가연이 홈페이지

      
   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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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113  유링이
2004/06/07
샘 주말잘보냇어여??
저 토욜날 수목원갔다왔는데염
버스잘못내려서 길찾아 헤매느라 혼났어여
^^; 즐거운 하루 보내구염
점심맛있게 먹어여~~

No.112  김혜영
2004/06/04
>_< 안녕하세요
전에 1관에 있을때 남자선생님이랑
좀 친했었는데..
이제 2관에 와서는 여자 선생님이랑
친하네요 ^^;;
인연이 있긴 있나바요 ㅇ_ㅇ
글구 혹시 2분 중등부 토피아에서 만나셨나요?
전 기억력이 진짜 좋은가봐요.
두분다 제가 중등부 토피아에서
만났다고 생각했으니까용 ^ㅡ^
앞으로도 금실좋은 부부 되세요 ^^
( 이런말 해도 될런지;;) -_-;;

가연맘
그래그래~!!
넘 고맙당....
공부하느라구 바뿔텐뎅, 요기는 언제 들어왔또~???
항상 열띠미 하는 혜영이 모습 보면은,
넘 이뿐거 알쥐~?
언제나, 항상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혜영이 모습 기대하마~!!!
2004/06/04

가연아빠
ㅋㅋㅋㅋ
예쁜 혜영이가 찾아 왔었구나....^^*
정말루...혜영이랑은 인연이 있나부당...ㅋㅋ
그리고 너무 너무 고맙당... ^^*
2004/06/05

No.111  이뿌니
2004/06/03
더운하루다... 작년엔 시원한 나라에 있어서 여름이 이렇게 더운줄 몰랐건만...
곧 더위먹을것 같다... 켁^^^
경서비랑 나 교회청년부 들어갔다...
2주됐어. 내가 경서비 끌고 갔걸랑...
근데 남자가 무지 많던걸?~ 앗싸! 넘좋아..
앞으로 교회생활 열씨미 할려구...
그럴려면 버려야할것두 자제해야할것두
많을텐데... 아직까지 믿음이 부족한 관계로 좀 힘드네... 순종하는 종이 될꼬야~
너두 교회 열씨미 다녀.. 아랐찌???...
우리 천국에서두 만나야쥐...ㅋㅋㅋ
간만에 글 올리는구나... 좀 썰렁하네...
관리좀 잘하세요... 똥꾸형부~~~
헉^ 좀전에 전화가 왔는데 왠 외국인!!!
나의 유창한 영어솜씨로 확 끊어버렸따..
ㅡ.ㅡ;: 좋은하루 보내... 토욜날 봐용~

가연맘
그렇지 않아두, 요즈음....
교회에 소홀해 진것 같아서.....
주님의 날을 지키지 못한것 같아서.....
마음이...불편하기만 하구낭...
그래그래~!!!
욜띠미 믿어야쥐....
진정한 믿음 가져야쥐.....
알똥~~나두 교회에 욜띠미 나가마~!!!
천국에서도...꼬옥 다시 만나자...
암튼,
너....잘 지내는 것 같아서...좋당...
토욜날..봐~!!!
2004/06/03

No.110  유링이
2004/05/31
샘 주말잘보냈어여??
요즘은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집에있기싫슴당~ 샘 트로이 꼭봐여 진짜 진짜 재미있음
ㅎㅎㅎ 나또볼려공~~
가연이 벌써 보행기타염? 어찌나 하루가 다르게 크고있는지 모르겠네여 ㅋㅋㅋ
밑에글은 놈당이였어용 샘닮아서 이뻐여!!
점심맛있게 먹고 좋은하루 보내여~~~

가연맘
온제 와서 글 썼어여~?
방명록에 글이 한도 안올라와서,
신경 못쓰고 있었음....ㅋㅋㅋ
역시...유링..꾸준히 들어와서 글 남겨주고
넘 이뿌이뿌~~~~
또 올꺼죠~??
2004/06/02

No.109  유링이
2004/05/27
샘 저놀러왔어여~~
하루가 후다닥 간거같아여
어찌나 한꺼번에 몰려들 오는지몰라여
그러다 한꺼번에 빠져나가궁 정신한나두없음당 ㅎㅎㅎ
가연이 넘이뿌네여 샘안닮아서 다행다행
ㅋㅋㅋㅋ
아프지말고 병원잘다니구여~~ 제발건강하세용~~~

가연맘
무슨소리~!!!
나 닮아서....넘 이뿐거얌~~ㅎㅎㅎ
나두 오늘은 정신이 없떴떠염..
글구,
샘이나..빈혈약..꼬박꼬박 챙겨먹어염..
내걱정말궁~~~!!!
알았쬬~???
2004/05/27

No.108  유링이
2004/05/21
샘 가연이 다리꼬고 있는모습 너무귀여워여
자세가 나오는걸요~~
오늘은 날씨가 좋네요...
비가오락가락 하더니만
등록기간이 빨리지났으면 좋겠어용 ㅎㅎㅎ
에구 글좀많이 남기려고 했더니만 애들이올라와서 모니터 봐여~~ ㅡ.ㅜ
또올께요 애들넘 극성이에여 ㅋㅋㅋ

가연맘
그래둥~전 신내의 아이들이 그립답니당~
순수하고, 귀여운 나의 아이들~ㅠ.ㅠ
혜원이, 단영이, 고은이, 소민이, 예현이....
등등등....다들...잘 다니구있쬬~???
유링도..보구싶궁~ㅠ.ㅠ
내가..담주쯤에..전화 함...할께염..
그때까쥐,
잘 지내구있또용~~~
2004/05/21

No.107  고모
2004/05/21
브라더! 장인어른 괜찮으시지? 아으~언넝 찾아뵈야 하는뎅.. 작은오빠 나. 아부지가 시간이 안맞어~-.-;; 같이 가야 할꺼 같은뎅.. 하루 빠른 쾌유를 빌고~ 기도 많이 하셩! ^^;

가연아빠
그래..그래...지금은 많이 나아지셨구... 다음주 월요일날 퇴원하실것 같다 그러니까..주말에 아버지랑 같이 가연이도 볼겸 찾아뵙으면 좋겠다.  ^^*
2004/05/21

No.106  뿌니
2004/05/18
지수! 아버지는 좀 괜찮아지셨니?
입원까지 하셨다니 걱정되는구나...
어머니가 마니 힘드시겠다...
너가 옆에서 힘이 되드려야지...
얼른 완쾌되셔야 가연이 홈피에 글도 남기실텐데... 그날을 위해 내가 기도드릴께...

가연맘
그래그래~넘 고맙땅~!!!
꼬옥...기도해주랑~~~~ㅠ.ㅠ
우선 일주일뒤에 검사 다시 해봐야 알것 같다고 하넹~~!!
엄마도 힘들어하구, 울가연이도 할머니랑 같이 있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그런지, 자꾸 울고~~ㅠ.ㅠ
암튼, 빨리 좀..괜찮아졌음....좋겠땅..
낼이 울아빠 환갑생일인뎅~~~~
넌 잘 지내구 있는거쥐~???
연락한다하면서도, 정신이 없어서....미안하당...나중에 아빠 퇴원하시면...함 보장~!!!
2004/05/18

No.105  유링이
2004/05/17
샘 아버지는 괜찮아여?
갑자기 놀랐겠네여..
오늘부터 수강봉투 나가여 ㅎㅎㅎ
시간이 어찌나 빨리가는지...
점심 맛있게 먹구여~~
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~~~

가연맘
고마워여..걱정해줘서~~~~
샘도~!
부모님 건강...꼬옥 챙겨드리세여...
사람일은..모르는거니까....
나두..이번에 새삼 느낀게 많답니다....
알았쬬~???
2004/05/17

No.104  뿌니
2004/05/13
오널두 날씨가 구리다... 또 비오려나봐...
정아한테 전화왔었어. 어제 일찍 왔다하더라구... 근디 별루 재미없었대...
인사다니구 짐정리하느라 정신없다네...
오널 집에 잠깐 오라구 하더라...
가서 집이 얼마나 좋은지 내가 알려주마...
주말에 함 봅세다... 웅?

가연맘
그래~!!!
잘 다녀와랑~
내대신...안부도.좀..전해주공..
2004/05/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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