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연이 홈페이지

      
   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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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73  김정석
2004/04/12
오늘도 왔다감..

정말 애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것 같내요..ㅎㅎ
잘 키우세욤.~

P.S: 등록할때 자바스크립트 에러나넹..
에러잡으셈!! ㅋㅋㅋ

No.72  
2004/04/11
브라더~ 핸폰 아주 만족스러~^^
낼당장내폰정지시키고.. 써야겄어..
오늘 혼자 왔다 가니.. 썰렁했겄구먼..
그러게 어제좀 오지.. 가연이가 넘 보고싶었는뎅.. -.-;; 으쨋든..
핸폰 잘쓸게!! 크흑! ^^

No.71  가연맘
2004/04/11
그래그래~
잼있게 잘 놀구, 어여와랑~~
빨리 와서 "패션 오브 크라이스트" 영화보러가자~!!!
빨랑와~기댕기고있을께~

No.70  이뿌니
2004/04/11
캐나다 날씨 죽인다... 오널 엄마 아빠랑 어디 놀러간다.. 바리바리 싸들구... 야외에서 먹는밥이 얼마나 맛나는줄 아남? 죽인다.. 나 월욜날 떠나잖어.. 그래서 마지막으로 어디 놀러가는겨~ 아니다. 첨이자 마지막이네... 그동안 일하느라 가게서만 쳐박혀 있었걸랑.. 나중에 캐나다에 놀러와. 정말 환상적인 자연이다~ 사진 마니 찍고 가마.
13일 컴백이다. see you then...

No.69  김영화
2004/04/10
어젠 정말 깜짝 놀랬다..
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서로 마주치질 못한다 생각했는데..
어젠 너도 보구.. 은아도 보구..
넘 반가웠다..

시간도 쫌 늦었구.. 피곤도 하고..
넘 미안타..
담엔 꼭 시간내서 보자꾸나..

지윤이집에 놀러간다구?
나두.. 한번도 못갔었는데..
나두 델구가~~~ 꼭~~!

그럼 즐건 주말 보내구..

No.68  김영화
2004/04/09
점점 더 이뻐지는구나..
요새 왜이리 애기들이 좋을까?
그건 바로..
말 안해도 알지? ㅋㅋ

회사 일하랴.. 집안일 하랴.. 무지 힘들겠다..
역시 여자는 강해.. 그치?

이젠 완연한 봄이구나..
밖에 나갔다왔더니 덥다..
낼은 더 더워질듯..

그럼 즐건 주말 보내..

No.67  가연맘
2004/04/08
으이구~유링~!!!
배고픈건...절대로 못참아용~~
담엔,
꼬옥 밥 먹고 들르셔영~ㅋㅋㅋ

No.66  유리
2004/04/08
이뿌니 가연이 유모차타구 아구 좋아라~
근데 가연어머니 왜 포샵 작업한 사진 안올려용 기다리고 있는데... 빨리 올려주어요.
가연이 발 정말크네요 키가 많이크려나부다
엄마닮아서 안그런가 ㅎㅎㅎㅎㅎ
그럼 저는 배가고파서 이만 가겠습니다.
총총총

No.65  가연맘
2004/04/06
ㅋㅋㅋ

No.64  가연아빠
2004/04/06
허걱...~~!!    ㅇ.ㅇ;;

그렇네요...^^;;

.... 그래도 자랑할래용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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